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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과 쑥뜸
글 쓴 이 :  관리자 등록일 :  2010-04-08 13:54:26 |  조회수 : 6643
 암(cancer)은 인류의 화석이나 고대인의 시신에서도 발견된 바 인류가 생존한 이래 암은 인간과 함께 존재해 왔었다. 우리나라에서 암이란 용어는 일제시대 서양의학이 들어오면서 처음으로 쓰여진 용어이며 이전에는 옹저,적취로 불려졌었다. 물론 옹저나 적취는 지금의 종양을 나타내는 것이지만 그중에는 악성종양(cancer)도 포함하는 것으로 이에대한 치료방萱� 쑥뜸이 유일한 방안이었다.
 
 쑥뜸의 灸(뜸구)자는 久(오래구)+火(불화)로서 오래도록 불로 다스리는 것을 나타내며 여기서 오래는 100일 이상을 말하며 매일 세차례씩 하면 되고 체력이 소진되어 깔아지면 횟수를 줄여서 뜸한다. 이는 운동이 몸에 좋다고 너무 무리하면 안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암이라는 지병은 환자 본인이 낳겠다는 강한 의지가 중요하며 반드시 낳는다는 신념을 가져야한다.

 쑥뜸이 가지는 생혈작용, 보혈작용, 청혈작용에 의해 치유되며, 암세포는 섭씨42도C 이상의 열에서 괴사하며, 쑥뜸의 열과 쑥이가지고 있는 항암 효과에 의하여 치유된다. 

 전문가에게 뜸자리를 잡아 부지런히 뜸하면 반드시 효험을 볼 것이다. 근구필효(勤灸必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