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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뜸은 음양오행의 근거에 따라, 기(氣)의 출입문인 인체의 주요한 혈에 쑥을 태움으로써 기혈을 자극하여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강화시킨다. 쑥은 놀라운 생명력과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한 식물이기 때문에 쑥을 이용한 온열자극이나 연기, 증기 등을 쏘이는 것도 건강에 유익한 방법이기 때문에 예로부터 쑥뜸을 실행해 왔다. 쑥의 약성과 뜸불의 열기가 합해지면 암 등 각종 질병의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
 쑥뜸을 하면 기혈(氣血)과 경맥(經脈)을 따뜻하게 해 피를 정화시키고 기혈의 순환을 활발히 해주어 인체 내의 노폐물과 독소를 분해시켜 체외로 배출함으로써 피를 맑게 한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감소한다. 쑥뜸은 혈액순환을 도와 몸속의 냉기를 몰아내 몸을 따뜻하게 해주므로 양기가 충만하게 한다. 기혈순환이 활발해져 체온이 올라가 면역력이 증진된다.
 쑥뜸을 뜨면 생혈 작용에 의하여 적혈구 및 혈색소가 현저하게 증가하므로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인체에 필요한 산소 등의 여러 물질을 인체의 각부위에 신속하게 운반해 인체를 건강하게 한다.
 각종 암세포는 40°C에서 활동을 멈추고 42°C에서 괴사한다. 복부의 기본혈인 관원, 신궐, 중완에 쑥뜸을 하고, 동시에 암 부위에 집중적인 열을 가하면 열에 약한 암세포가 증식을 멈추고 증가된 백혈구가 완전히 본래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쑥뜸은 혈액의 순환과 병적 삼출물의 대사와 배설을 촉진 시킬 수 있다. 또한, 신진대사가 잘 되어서 건강을 증진시키고, 혈행장애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염증, 종창 등을 치유하여 혈행을 잘 되게 한다.
 쑥뜸을 뜨면 병원균이나 독소가 몸 안에 들어왔을 때 그것을 이겨 낼 항체를 만들어 저항력을 갖게 한다. 또 쑥뜸을 하면 '리오다키신' 등의 물질이 체내에 생성되어 백혈구의 식균작용을 왕성하게 한다.
 인체의 경혈에 피부 온열 자극을 주어 양기를 회복시키고 인위적인 약물치료가 아닌 본래 몸이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동양 의술의 치료로 남녀노소 누구나 적합하고 부작용이 없으며, 광범위한 증상에 치유와 예방이 동시에 가능하다.
 쑥이 타들어가며 나는 연기속에 20여가지의 유효성분이 피부로 침투되면서 강력한 살균 및 항균작용을 해서 자연항생제 또는 자연방부제 역할을 하며 생리적으로는 백혈구, 적혈구, 면역항체, 엔돌핀이 증가된다.
 혈액순환에 의한 기 소통, 경혈자극이 혈액속의 어혈(피가 응어리져 막힌 곳)을 풀어 탁한피를 맑게하고 노폐물을 배출시켜 피의 흐름을 월활하게 하여 몸의 생체기능이 활성화 된다.
 항체 면역기능이 반응해 감기등의 바이러스와 암세포 번식을 억제하고 체력저하와 만성피로, 정력감퇴 스트레스 등으로 빼앗긴 기력을 제자리로 돌아오게 해서 건강체질이 된다.
 손과 발 아랫배가 차가운 여성의 냉한 기운을 다스리며 복부비만, 숙변제거, 지방분해, 치질과 변비, 요실금, 생리불순, 생리통, 냉대하, 자궁출혈 및 자궁근종 등의 증세가 호전되고 안색이 맑아진다.
  내 몸의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근본치료이기 때문에 비뚤어진 몸을 바로잡고 청소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꾸준히 쑥뜸을 하다보면 어느새 피로한 몸이 많이 회복되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