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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은 질병이다
글 쓴 이 :  관리자 등록일 :  2010-06-09 16:17:25 |  조회수 : 5117
비만을 간단하게 진단하는 방법으로는 체질량지수법(BMI)-체중kg/키m²18.5~23정상, 표준체중법-(키cm-100)*0.9 정상체중, 허리엉덩이둘레비측정법(WHR)을 이용할 수 있다.

          WHR(Waist/Hip Ratio)=허리둘레/엉덩이둘레

내장지방에 의한 비만측정법으로 내장지방이 상대적으로크게 증가되면 성인병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즉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이 성인병에 미치는 영향이 2-3배높다.  남성은 0.95, 여성은 0.91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판정을 내린다.
한국등 아시아인들은 체질량지수가 낮아도 체지방율이높고 복부,옆구리등 상체 비만이 많으며 몸이 야위도 복부비만인 사람이 있다. 이런 상태가 엉덩이 허벅지등 하체비만이 많은 서구인 보다 각종 성인 병에 걸릴 확률이 높으므로 더욱 주의하여야한다.
 
최근에는 허리 둘레만으로 복부비만을 진단하기도 한다. 여성의 경우 81㎝, 남성의 경우 94㎝ 이상이면 위험 복부 비만으로 판정한다.
그러나 허리 둘레를 측정할 경우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이 함께 포함되므로 합병증 발생을 보다 예민하게 반영하는 내장지방형 복부비만을 진단하기 위해 체지방 전산화단층을 이용하기도 한다.
비만은 크게 단순성 비만과 이차성 비만으로 나눌 수 있다.

(1) 단순성 비만
 열량 섭취와 소비의 불균형으로 여분의 에너지가 몸 안에 지방 형태로 축적되는 것으로 대부분의 비만이 여기에 해당된다.
단순성 비만의 가장 흔한 원인은 잘못된 식습관이다. 식사를 자주 거른다든지, 과식, 폭식, 고칼로리식품이나 인스턴트식품을 늘려 먹는 것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비만한 사람은 잘못된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걷거나 움직이는 것보다는 앉거나 누워서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든지, 짧은 거리도 항상 차를 이용한다든지 하는 생활습관 역시 비만의 중요한 원인이다. 본인의 하루일과를 기록해보고 자신의 생활 습관에서 문제점을 찾아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평소 운동량을 파악해본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평상시 기초대사율이 낮아지게 되므로 식사량이 많지 않더라도 비만해질 위험이 높다.
스트레스나 불안, 우울 등이 있으면 과식이나 폭식을 하기 쉽다. 기분에 따라 폭식과 단식을 반복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식습관은 체내에 지방이 잘 축적되는 상태를 만들기 때문에 비만해지기 쉽다.

(2) 이차성 비만
수술 후 오는 비만, 갑상선기능저하증, 부신피질 호르몬의 과다로 인한 쿠싱 증후군, 다낭성 난소 증후군 등이 있을 때 또한 부신피질 호르몬, 여성호르몬, 항우울제, 신경안정제 같은 약물을 오랫동안 복용하다보면 비만이 하나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뇌졸중, 심장병, 관절염, 암, 불임 등 고혈압이나 고지혈증보다도 훨씬 더 다양하고 심각한 합병증들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보다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하는 질병이라 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질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으며, 평균 수명은 감소되어 있고 삶의 질 역시 떨어진다.

쑥뜸과 효소찜질로 모공을 통해  열과 쑥뜸과 효소의 성분이 신체에 필요없는 지방을 분해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켜 비만은 사라지고 건강은 물론 아름다운 몸매와 체형을 가진다.